요즘 갱년기라 몸도 맘도 힘들었는데 딸이 추천해준 한류 드라마 보면서 완전 달라졌어요! 아이랑 저녁에 함께 앉아서 드라마 얘기하고 배우 얘기하면서 웃다 보니 기분도 좋아지고 우리 모녀 대화도 진짜 많아졌거든요 ㅎㅎ 이렇게 공통 취미가 생길 줄은 꿈에도 몰랐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