갱년기, 가족, 일상까지 같이
새 커뮤니티 '소란소란'이 열렸어요
우나어를 만든 사람들이 새로 연 곳이에요.
지금은 글을 쓰면 답이 달려요.
뱃살이 진짜 튜브 낀것처럼 차오르는데..... 저만 이러나요? ㅜㅜㅜ
남편이 희망퇴직을 강요받네요
친정엄마
선배님들 삶의 지혜를 빌려주세요...
시급 1만원, 어르신 곁에서 보람 있는 일
시급 1만원, 안정적인 근무
월 227만원, 안정적 급여의 요양 돌봄 일자리
시급 1만원, 여성 어르신 1:1 돌봄
월 215만원, 안정적인 근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