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국민연금 추납이니 연기니 하는 얘기가 많던데~ 저도 이게 뭔지 몰라서 알아봤어요 😊 추납은 예전에 못 낸 기간을 나중에 내는 거더라고요~ 연기는 연금을 받을 나이를 미루는 것인 거 있죠 저도 남편이 55살인데 60살까지 얼마나 더 버틸 수 있을까 걱정되더라고요~

아 맞다 우리 동네 경로당 언니들이 얘기하는데 추납하려면 돈이 한꺼번에 들어야 한다고 하더라고요~ 저희 같은 보통 사람들은 힘들 수 밖에 없는 거 아닐까 싶어요 그래도 될 수 있으면 조금이라도 모아서 노후에 대비하는 게 낫긴 한 것 같아요 딸이 "엄마 너무 걱정만 하지 말고 건강하게만 지내"라고 하는데 정말 그게 최고의 재산인 것 같아요~ 다들 어떻게 준비하고 계시는지 궁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