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엄마 병원 동반에 회사 일 처리하고 남편 출장 준비에 집 청소... 오늘도 아침 일찍 깼는데 부모님 약 챙겨드리고 회의 자료 정리하고 밤 늦게까지 일했어요. 이 나이가 되니 돌봐야 할 게 자꾸 많아지고... 누가 저한테 신경을 써줄 시간은 없고... 왜 자꾸 할 일만 늘어나는 건지 모르겠어요. 다들 이렇게 바쁜 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