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 "라이프 이즈 뷰티풀"을 봤는데, 평범한 하루하루가 얼마나 소중한지 다시 느껴졌어요. 요즘 같은 시간에 이런 작은 감동들이 자꾸 눈에 들어오네요. 남편이도 같이 봤는데 별 말 안 해도 서로 고개를 끄덕이더라고요. 감사하는 마음으로 하루를 마무리하는 요즘이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