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4월 분배금 확인했는데 1,000만원을 넘었더라고요~ 1차에 460만원, 2차에 546만원 정도 들어왔어요. 삼성전자랑 하이닉스가 요즘 잘 나가니까 덕분에 월급처럼 들어오는 게 신기해요. 평가금도 10억을 넘겼고 수량도 5만주에 가까워졌으니 목표도 차근차근 가고 있는 중이에요~ 지금까지 누적으로 420만원을 연금으로 뽑아쓰고 있으니 정말 다행이라고 생각돼요.
아 맞다~ 저도 지난주에 차트 분석 글들 읽었는데 월요일 삼성전자가 25만원 초반에서 20일선 부근까지 내려왔다고 하더라고요. 하이닉스는 이미 132만원 전고점 근처에서 재상승 구조를 만들고 있다고 했어요. 외국인들도 자꾸 사들이고 있고요. 단기로 조정 구간이라고 봐도 추세 자체는 여전히 좋은 거 같아요.
앞으로 5월부터 연저2도 연금을 받기 시작하면 월 450만원 정도 될 것 같은데~ 나머지는 계속 재투자할 계획이에요. 배당투자 정말 맞춤형이더라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