갱년기 와서 정말 고생이 많으시죠!! 저도 어지럼증에 공황에 오십견까지 안 아픈 곳이 없었어요ㅜㅜ 처음엔 뭐가 뭔지 모르겠더라고요!! 그래서 저도 요가랑 국학기공 시작했답니다. 격렬한 운동은 못 하니까 걷기 정도만 꾸준히 하고 있어요. 정말 미안하지만 몸이 말을 안 들을 때가 많더라고요ㅠㅠ

저도 남편이랑 함께 지압신발을 주문했는데 신으면 진짜 아픈데 그 아픔이 좋아요!! 발이 지릿지릿한 자극이 뭔가 도움이 되는 기분이에요!! 처음 몇 주는 정말 힘들었지만 꾸준히 하다 보니 어지럼증이 좀 나아진 느낌이 들어요!! 우리 함께 이겨내자구요!! 뭐라도 해보면서 버티는 게 최고인 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