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즘 동네 카페 가는 길에 자꾸 숨이 차더라고요~ 그래서 마음먹고 아침 산책 챌린지를 시작했어요. 4월 28일부터 30일 동안 매일 아침 6시에 나가기로 했거든요. 우리 동네 공원을 도는데 날씨도 좋고 꽃도 피어있어서 진짜 좋더라고요. 며칠 안 했는데 벌써 다리가 탄탄해지는 느낌이 들어요.
아 맞다~ 시장에서 만난 김순희 언니가 나더러 "안색이 좋아졌다"고 그러더라니까요. 이렇게 칭찬받으니 더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요즘 운동은 정말 필요한 거 있죠. 저도 처음엔 힘들겠거니 했는데 일주일 정도 지나니까 자연스러워졌어요. 혹시 비슷한 마음 가지신 분 있으면 함께 시작해봐도 좋을 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