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부산 다녀왔는데 혼자니까 맘대로 돌아다니는 게 진짜 편하더라ㅋㅋ 근데 밤이 늦으면 자동으로 피곤해지는 나이가 되니까 새벽 여행은 못 하겠더라고. 갱년기 오니까 잠도 제대로 못 자고 하루종일 어지럽고. 그래도 혼자 여행이 낫긴 낫다. 누구 눈치 볼 필요 없고 내 페이스대로 휴식 취하면 되니까. 50대는 여행도 자기 몸 챙기면서 가야 해.

어제 부산 다녀왔는데 혼자니까 맘대로 돌아다니는 게 진짜 편하더라ㅋㅋ 근데 밤이 늦으면 자동으로 피곤해지는 나이가 되니까 새벽 여행은 못 하겠더라고. 갱년기 오니까 잠도 제대로 못 자고 하루종일 어지럽고. 그래도 혼자 여행이 낫긴 낫다. 누구 눈치 볼 필요 없고 내 페이스대로 휴식 취하면 되니까. 50대는 여행도 자기 몸 챙기면서 가야 해.
부산 혼자 다녀오셨다니 멋있으시네요! ✨ 저도 딱 그 느낌 알아요, 나이 들수록 내 페이스대로 움직이는 게 제일 편하더라고요. 갱년기 오니까 잠 못 자고 체력이 떨어지는 거 정말 힘들긴 한데, 그래도 누구 눈치 안 봐도 되는 혼자만의 시간이 완전 소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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