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양보호사 선생님이 어머니 식사 챙겨드릴 때 저도 옆에서 밥을 먹어요. 혼자가 아니라는 게 이렇게 좋을 줄 몰랐더라고요. 새벽 3시에 깼던 피로도 그 시간엔 싹 잊혀요. 요양보호사 선생님 있는 날이 정말 소중하더라고요 😢 오늘도 수고했다, 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