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보험회사에서 연락이 자꾸 오더라고요~ 갱신 시기 되면서 보험료가 자꾸 올라간다고 하는데 정말 답답해요 😅 우리 나이대면 이 정도가 보통인지 모르겠어요~ 저도 이제 나이가 들다 보니 갱신할 때마다 한숨이 나와요~ 의료실비 같은 거 들어놨는데 진짜 필요한지도 헷갈리고 그래요~

아 맞다 지난달에 반찬값이 올라서 생활비가 쪄는데 이렇게까지 보험료까지 올리면 어쩌냐 싶더라고요~ 아직도 월급 받으시는 분들이라면 모르겠는데 우리처럼 퇴직금이나 적금으로 버티는 사람들 입장에선 진짜 부담이 되는 거 있죠 ㅠㅠ 혹시 다른 분들은 어떻게 관리하고 계세요~ 보험을 줄여야 하나 싶기도 하고 정말 고민이 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