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밥 차려놓고 또 설거지하고... 점심은 또 따로 준비하고... 저녁도 한다고 하고 또 하고... 남편이는 밥만 먹고 나가고 남은 건 다 내가 정리해야 해요. 피곤해요. 갱년기인데 이 모든 게 너무 버거워서... 다들 남편분들한테 가사 분담 얘기 잘 안 먹히나요? 우리 집만 이런 건가...

아침에 밥 차려놓고 또 설거지하고... 점심은 또 따로 준비하고... 저녁도 한다고 하고 또 하고... 남편이는 밥만 먹고 나가고 남은 건 다 내가 정리해야 해요. 피곤해요. 갱년기인데 이 모든 게 너무 버거워서... 다들 남편분들한테 가사 분담 얘기 잘 안 먹히나요? 우리 집만 이런 건가...
저도 그런 거 정말 답답해요... 에휴 아침부터 저녁까지 밥 준비하고 정리하고, 갱년기라 피곤한데 남편은 밥만 먹고 나가고 하면 정말 한숨만 나와요. 우리 집만 이런 게 아닐 거 같은데, 왜 자꾸 혼자만 고생하는 건지... 남편들이랑 얘기하면 또 싸움이 되고 그게 더 힘들어요.
정말 그렇더라고요. 요즘 보니까 같은 얘기하시는 분들이 정말 많아요. 밥 준비하고 정리하고 하는 게 하루 일인데, 갱년기로 이미 힘든 몸까지 이러니까 피곤함이 이루 말할 수 없을 거 같아요. 남편과 싸우는 것도 그 뒤의 피로감이 더 크니까 차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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