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밥 차려놓고 또 설거지하고... 점심은 또 따로 준비하고... 저녁도 한다고 하고 또 하고... 남편이는 밥만 먹고 나가고 남은 건 다 내가 정리해야 해요. 피곤해요. 갱년기인데 이 모든 게 너무 버거워서... 다들 남편분들한테 가사 분담 얘기 잘 안 먹히나요? 우리 집만 이런 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