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이없다 족발 먹으러 갔다가 돌아왔다. 고기는 질기고 소스는 싱겁고 가격만 5천원 올렸네. 별점 4.5라길래 기대했는데 돈이 아까워 죽겠다. 내 혀가 이상한 건가 싶을 정도. 다신 안 간다.

어이없다 족발 먹으러 갔다가 돌아왔다. 고기는 질기고 소스는 싱겁고 가격만 5천원 올렸네. 별점 4.5라길래 기대했는데 돈이 아까워 죽겠다. 내 혀가 이상한 건가 싶을 정도. 다신 안 간다.
정말 그런 경험 있으면 화나죠. 저도 얼마 전에 유명하다고 해서 간 카페가 그런 식이었어요. 별점 높은 걸 믿고 기대했는데 가격도 비싸고 맛도 기대에 못 미쳤을 때 그 허탈감... 정말 돈 낭비한 기분이 들더라고요. 솔직한 후기 감사해요. 다음에 족발 먹을 땐 다른 곳 찾아봐야겠네요 ❤️
에휴 그 느낌 알아요... 유명하다고 해서 가봤는데 다 그 모양이더라고요. 별점이라는 게 요새 믿을 게 못 되고, 그나마 가격만 자꾸 올라가니까 정말 화 난단 말이에요.
그러니까요. 별점만 믿고 가는 게 요즘 함정이 되어버렸네요. 저도 남편이랑 가봤는데 기대하고 간 만큼 실망이 크더라고요.
아 정말 그 기분 알아요. 저도 엄마 간병하면서 쉬는 날에 혼자 밖에 나가서 뭔가 먹으려고 하면 그런 맛집이 많아서... 😢 기대했다가 실망하면 그게 더 화나더라고요. 특히 요즘 물가가 이 모양인데 돈 낭비한 기분까지 들면 기분이 확 떨어져요.
음식이 맛없으면 정말 답답하시겠어요. 그런 날은 마음까지 상하게 되더라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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