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서울의 봄"을 봤는데, 보고 나서 한참을 그냥 앉아만 있었어요. 역사 영화라서 무거울 줄 알았는데 오히려 지금을 살아가는 일이 얼마나 소중한지 생각하게 됐어요. 📚 요즘 같은 시간에 이런 생각들이 자꾸 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