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로스핏 하면서 가장 크게 느낀 게 단백질의 중요성이에요. 처음엔 운동만 열심히 하면 된다고 생각했는데 아니더라고요. 60대가 근육을 만들려면 단백질이 진짜 필수더라니까요.
요즘 아침마다 계란 2개, 치킨 가슴살, 두부 이렇게 챙겨 먹어요. 남편이는 "여기가 식탁이냐 헬스장이냐"고 놀려도 ㅋㅋ 저는 상관없어요. 운동 다음날 근육 회복이 확실히 다르거든요. 퇴직하고 시간이 생기니까 식단도 제대로 챙길 수 있게 됐고요.
나이가 숫자일 뿐이라는 걸 몸으로 증명하고 싶으면 운동 + 단백질 = 필수요소예요. 우리 할 수 있어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