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한테 손자 보고 싶다고 했더니 "요즘 바빠요" 그 한 마디네요. 며느리 눈치 보는 거 알면서도... 속으로만 삭혀요. 우리 때는 할머니 보러 가는 게 당연했는데, 요즘은 정해진 날짜에만 보게 되더라고요. 아이 성장을 놓치고 싶지 않은데 말이에요. 제가 너무 많이 바라는 건가요? 같은 마음인 분들 많으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