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밤잠이 자꾸 설치긴 하는데 말이야ㅋㅋ 근데 그럼 더 신경 써야겠다 싶어서 아침에 무조건 일어나서 햇빛 쬐고 스트레칭 하는 습관을 들였거든요. 혼자다 보니 자기 관리를 제일 철저하게 하게 되더라고요. 남 눈치 볼 필요도 없고, 자기 몸이 전부니까.

일주일에 한두 번은 꼭 산책도 나가고, 밥도 되도록 직접 챙겨 먹으려고. 피곤해도 "어, 나 혼자니까 약간 대충해야지" 이런 생각은 안 들어요. 오히려 반대에요. 내가 챙기지 않으면 누가 챙길 것도 아니고.

건강 관리가 곧 독립이다, 이게 제 좌우명입니다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