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제일 마음이 무거워요!! 아들이 결혼한 지 벌써 3년인데 손주를 못 봤거든요. 며느리가 커리어를 우선시한다고 하더라고요. 저도 이해는 하는데, 솔직히 손주 보고 싶은 마음이 너무 커요. 남편이랑도 자주 이 얘기로 싸우게 되고... 제가 너무 답답해하는 건 아닐까 싶기도 하구요. 😔
저도 비슷한 상황이었는데, 제 경우엔 며느리분과 밥을 함께 먹으면서 편하게 얘기하게 됐어요. 강요하지 말고 그들의 시간을 존중하면서 기다리는 게 좋더라고요!! 혹시 며느리분과 따로 시간을 가져보셨나요? 아이들은 저희 생각보다 더 복잡한 거 같아요. 💙
결혼 후의 관계 정리가 정말 어렵잖아요. 저희 세대와는 많이 다른 거 같긴 해요. 아무쪼록 가족 모두가 행복한 시간이 올 거라고 봐요!! 함께 힘내시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