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영화관가면 팝콘 부스럭 소리다들내고 감상하면서 즐길려고 먹는거 아닌가요? 예민한거 맞고그게 싫으면 영화관 안가면되고 집구석에서 보면되는거고 근데 몇 초에 한 번 씩 계속 팝콘소리내고 하이라이트 장면 나오는데도 소리낸다고 모르는 사람한테 순간 욱해서 욕해서 다가와서 싸울뻔했지만 제지해 자기도 ㅆ1ㅂ이라고 욕한거 인정하고 성질 더러운건 지도 알긴아는데 이 정도면 정신병자 아닌가요? 나이도 지긋이 먹고 어린꼬마 자식들도 있는데 욕도 입에담고살고 별거 아닌걸로 짜증내고 솔직히 정신과가서 분노조절장애 치요 받아야하는 수준맞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