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양보호사 1차 붙고 나니까 이제 2차 실기가 남았네요. 오늘도 2시간 반 공부했어요! 실제 상황 시뮬레이션이라고 해서 조금 긴장되지만...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요양보호사가 뭐 하는 일인지 알수록 정말 소중한 일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할머니 할아버지들 도와드리는 거니까 책으로만 배우면 안 되겠더라고요. 몸으로 익히려고 지금 정성 들이고 있습니다!
혹시 같은 시험 준비 중이신 분 있으세요? 아니면 이미 자격증 따신 분도 좋고요. 팁 좀 나눠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어요. 60이 넘어서 도전하는 거니까 다음 시험에는 꼭 붙을 거예요! 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