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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아요~ 저도 60대 초반에 회사를 나왔을 때 정말 답답했어요. 몸은 멀쩡한데 "나이 많다"는 이유로 떨어지는 게 얼마나 자존심 상하던지요. 그런데 포기하지 말고 차근차근 찾아보니 결국 좋은 일자리를 만났어요. 초반에는 욕심내지 마시고 시간제 일이라도 해보면서 다시 사회에 나가는 기분을 느껴보는 것도 좋습니다.

저도 처음엔 예전 연봉을 기준으로 생각했는데, 마음을 내려놓으니 길이 보이더라고요. 지금은 자신의 경험과 노하우를 살려서 컨설팅이나 교육 쪽도 괜찮고, 시간제 근무도 생각보다 보람찬 걸요. 요즘은 어르신 친화적인 일자리 정보도 많으니까 관심 있는 분야부터 천천히 알아보세요.

힘내세요, 앞으로 펼쳐질 새로운 인생이 분명 소중할 거예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