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먹어본 바로는 보스웰리아가 더 빠르게 효과가 나더라고요. 보스웰리아(A사 2만8천원)는 2주쯤 지나니까 움직임이 부드러워졌고, 커큐민(B사 2만3천원)은 한 달은 먹어야 느껴졌어요. 약사님이 말씀하시길 개인차가 크긴 한데 관절 붓기에는 보스웰리아가 낫다고 하셨어요. 가격 대비로는 커큐민도 괜찮지만 저는 보스웰리아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