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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엄마 무릎 때문에 자꾸 걱정돼요~ 계단 내려갈 때 비실거리시고~ 병원에서 퇴행성이라고 하셨는데 인제 밥도 챙겨드리고 빨래도 제가 다 해야 할 것 같아서 마음이 무거워요 😔 나이 들수록 힘들어지는 게 느껴져요~ 아 맞다 우리 아들은 자기 일이 바쁘대면서 도와달라는 말도 못 꺼내요~ 그렇게 키웠는데 맨날 우리만 이러고 있어요~

저도 이제 할 일도 많은데 엄마까지 챙기려니까 진짜 힘들더라고요~ 예전에 이웃분한테 들었는데 요양보험 신청해보라고 하셨어요~ 정부 지원도 있다고 했고요~ 저도 관심 가서 알아봐야겠다는 생각 중이에요~ 혹시 비슷한 상황이신 분들 계신가요? 어떻게 극복하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