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55살 때 갱년기 증상으로 정말 고생했어요!! 얼굴이 화끈거리고 밤에 땀이 줄줄 흘러서 잠을 못 자고, 기분도 왕창 다운되고... 사진으로는 이 느낌이 안 나요!! 남편도 제 변화가 얼마나 심한지 알 정도였거든요. 병원에서 호르몬 치료를 시작했는데 진짜 미쳤어요!! 한 두 달 지나니까 얼굴 화끈거림이 많이 줄어들고, 밤에 숙면을 취할 수 있게 됐어요!!
호르몬 치료는 개인차가 있다고 하더라고요. 꼭 신뢰할 수 있는 산부인과에서 상담받으세요! 치료 시작 전에 검사도 많이 하고, 정기적으로 체크하는 게 중요하대요. 저는 지금 3개월마다 병원을 가는데 증상이 많이 좋아져서 정말 감사해요!! 혹시 갱년기로 힘들어하시는 분들 있으면 꼭 병원 가보세요!! 혼자 참고 있기엔 너무 괴롭거든요!! 여러분도 저처럼 희망 가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