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밝은 색 운동복 사서 입으니까 기분이 완전 다르네요! 노란색, 분홍색 입고 크로스핏 가면 거울에 비친 내 모습도 자신감 있어 보여요. 60대가 이렇게 활기찬데 ㅋㅋ 운동복이 그냥 옷이 아니라 마음가짐까지 바꿔준다니까요. 여러분도 밝은 색 한번 시도해봐요! 할 수 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