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 새로운 도전을 시작했어요. 부동산 관리사 자격증 공부를 시작했거든요. 요양보호사, 사회복지사 자격증을 따고 나니까 이번엔 뭘 할까 생각했는데, 솔직하게 말하면 경제가 좀 걱정되더라고요. 연금도 적고, 나이 들수록 밀려오는 불안감... 혼자만의 생각은 아닐 것 같아요.
그래서 생각해봤어요. 자격증을 따서 일을 좀 더 할 수 있으면 어떨까? 요즘 부동산 공부 유튜브도 많고, 공부해서 나중에 도움이 될 수도 있을 것 같았어요. 어제부터 교재 펼쳤는데 1시간 40분 했어요. 머리가 좀 복잡하긴 하지만, 공부하는 시간에는 다른 생각이 안 나더라고요. 그게 좋아요.
처음엔 너무 어려워 보여서 걱정했어요. 근데 매일 조금씩 하다 보면 된다는 생각으로 시작했어요. 요양보호사 할 때도, 사회복지사 할 때도 그렇게 했잖아요. 시험까지 한 달 반쯤 남았는데, 그동안 열심히 하면 충분히 가능할 거라고 봐요.
혹시 같은 마음으로 부동산 자격증 공부하시는 분 있으세요? 아니면 다른 자격증 도전 중인 분들! 우리 같이 화이팅해요~ 나이 먹고 공부하는 게 쉽진 않지만, 배우는 게 이렇게 설레다니까요. 내일도 화이팅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