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매가 진행되면서 요즘 매일 밤 같은 질문을 반복하세요. 새벽 3시, 6시에 깨셔서 "넌 누구야?" 하시고... 처음엔 설명해드렸는데 이젠 그냥 "엄마예요" 하고 손 잡아드려요. 맞고 틀린 게 뭐가 중요할까 싶더라고요 😢 그래도 손을 꼭 잡으시니까 다행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