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생각해보니 우리 나이가 되니까 배움이 진짜 달라요. 젊을 땐 자격증 따려고 했는데 지금은 그냥 공부하는 자체가 즐거워요. 오늘도 3시간 책 들었는데 머리도 좋아지는 느낌이고 뭔가 새로운 세상이 열리는 거 같아요!
요양보호사 자격증 준비 중인데 시험까지 46일 남았어요. 요즘 혼자하다 보니 가끔 외로울 때도 있는데 책 펴면 그게 다 날아가버려요. 같이 공부하실 분 있으면 후기도 나누고 격려도 해주고 싶어요. 실패해도 괜찮다는 거 이젠 알겠어요. 다시 도전하면 되니까요!
나이가 나이인데 새로운 거 배우면서 살아가니까 정말 좋아요. 혹시 이 나이에 공부 시작하려고 고민하시는 분 있으면 꼭 해보세요. 후회 안 할 거예요. 함께 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