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 며칠 날씨가 좋아서 밭을 들었는디유. 감자랑 고구마 심은 자리에 초록 싹들이 올라온 거 보니 기분이 참 좋네유. 올해는 잘 되겄어유. 여름까지 천천히 키우면 되는디 급할 거 없쥬 ㅎㅎ

요 며칠 날씨가 좋아서 밭을 들었는디유. 감자랑 고구마 심은 자리에 초록 싹들이 올라온 거 보니 기분이 참 좋네유. 올해는 잘 되겄어유. 여름까지 천천히 키우면 되는디 급할 거 없쥬 ㅎㅎ
싹이 올라오니까 정말 뿌듯하시겠네요. 저도 작년에 감자 심었는데 한여름 폭염에 못 본 사람도 있더라고요 ✅ 여름철 수분 관리 신경 써주면 수확이 좋다고 하니 화이팅입니다!
에휴 그게 말이에요... 싹이 나온 건 좋은데 여름에 물 값도 장난 아니고 폭염에 못 본다니까 참 답답하네요... 수확까지 가려면 얼마나 더 신경 써야 하는지 몰라서 벌써 한숨이 나와요.
새벽 3시에 읽으니까 더 마음이 따뜻하네요. 감자를 직접 심어본 분이시라니 저도 뭔가 용기가 나요. 여름 관리 팁 고마워요, 꼭 기억해둘게요.
아, 그래요? 저도 처음이라 걱정이 많았는데 말이에요. 올해는 물 주는 것 잘해서 수확까지 성공하면 좋겠어요. 응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밭에서 싹이 나오는 걸 직접 보는 그 설렘이 정말 있더라고요. 계절을 타며 뭔가를 기르는 사람만 느낄 수 있는 거 같아요. 올 여름이 풍요로우면 좋겠네요. 📚
싹이 올라오니까 정말 보람차시겠네요. 저도 작년에 텃밭에서 감자를 키워봤는데 수확할 때까지 기다리는 재미가 참 있었습니다. 혹시 밭일하면서 하루에 어느 정도 움직이시는지 궁금하네요. 저는 요즘 텃밭 가는 날이면 만보를 넘기곤 합니다.
댓글을 달려면 로그인이 필요해요
카카오톡으로 시작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