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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아한갱년기에서 본 글이 딱 제 얘기라서 댓글 달고 왔어요!! 예전이랑 똑같이 먹는데 살이 찌는 거 진짜 억울하죠!! 저도 작년부터 그랬어요. 아무리 조심해도 옷이 자꾸 작아지더라고요. 의지의 문제가 아니라 몸이 바뀐 거라니까 좀 위로가 됐어요. 호르몬이 변하면서 기초대사량이 떨어진다는 거 알고 나니까 다른 마음으로 운동하게 됐어요!! 💪

저는 요즘 아침에 산책을 30분씩 하고 있는데, 사진으로는 이 느낌이 안 나요!! 해가 올라오면서 기분이 확 달라져요. 저도 비슷하게 먹으면서 더 활동적으로 바꾸니까 좀 나아졌거든요. 무턱대고 먹는 걸 줄이기보다는 운동과 함께 해야 한다는 걸 깨달았어요!! 😊✨

갱년기 겪으시는 분들, 혼자가 아니에요!! 우리 함께 이겨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