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예전엔 모든 관계를 다 챙기려고 했어요!! 하지만 50대 중반부터 깨달았어요. 안 맞는 사람과 자꾸 맞춰줄 필요가 없다는 거!! 저도 비슷한 일이 있었는데, 대학 동창이랑 수십 년을 지냈는데 자꾸 자기 얘기만 하고 내 얘기는 귀 기울이지 않더라고요. 그러다 결국 연락을 뚝 끊었어요. 처음엔 죄책감이 있었는데 시간이 지나니까 진짜 한 점 후회가 없더라고요!! 💪
이제 남은 시간에 정말 소중한 사람들과만 지내려고요. 남편, 자녀들, 그리고 정말 마음이 맞는 친구 몇 명이면 충분해요!! 인간관계 피로는 정말 몸과 마음을 병들게 하거든요. 여행 다닐 때도 진짜 편한 사람과만 가니까 웃음도 많고 추억도 훨씬 좋아요!! 억지로 맞춰줄 필요 없어요. 당신도 지쳤다면 손절하세요!! 진짜 후회 안 해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