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날씨가 좋아지긴 했는데~ 자꾸 얼굴이 화끈거리고 땀이 줄줄 나는 거 있죠~ 아침에 일어날 땐 옷이 흥건할 정도래요 ㅜㅜ 병원에 가보니 갱년기 신체 증상이라고 하더라고요~ 호르몬 변화 때문에 안면 홍조, 야한증 같은 게 생긴다고 하네요

아 맞다 우리 언니도 작년에 비슷하다고 했는데~ 그땐 뭐하는 거냥 했는데 이제 알겠더라고요 정말 힘들더라고요😅 밤에 자다가 깨고~ 낮에도 자꾸 피곤하고 그래요~ 의사 말로는 이 시기가 1~2년 지나면 괜찮아진다고 했어요 관리 잘하면서 기다리는 수밖엔 없을 것 같아요

혹시 같은 증상 있으신 분 계세요~ 어떻게 극복하셨는지 궁금해요~ 저도 무조건 참지 말고 운동하고 영양 잘 챙겨야겠다고 생각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