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도 밤 11시에 누웠는데 새벽 3시까지 뒹굴뒹굴... 자다가 깨고 또 자고를 반복하다가 결국 5시에 포기했어요. 피곤해요. 그냥 피곤한 정도가 아니라 온몸이 무거워요. 눈도 감긴대로 있는데 잠이 안 와요.

아침에 일어나서 밥 챙기고 출근하고... 회의 중에도 계속 하품하고. 점심 먹고도 나른한데 또 일이 쌓여있고... 오후 3시쯤엔 정말 죽을 것 같아요. 커피를 몇 잔을 마신대도 소용없고 말이에요.

밤이 되면 "오늘은 꼭 잠을 자야지" 다짐하는데 또 뒹굴뒹굴... 이 악순환 언제 끝나나요. 같은 증상 있으신 분들 많으세요? 어떻게 해결하셨는지 궁금해요. 저도 정말 푹 자고 싶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