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요즘 사회복지사 2차 준비로 정신없는데 오늘 공부 일지 남깁니다. 오늘은 3시간 정도 했어요. 아침에 30분, 점심 후 1시간 30분, 저녁에 1시간. 요즘 늘어난 시간량이 자랑스러워요 ㅋㅋ
진짜 60 넘어서 이렇게 공부한다고 했을 때 가족들도 응원해주더라고요. 아직 어려운 부분도 있고 개념이 헷갈리는 것도 있지만, 매일 조금씩 나아지는 게 느껴져요. 실패해도 괜찮다고 생각해요. 이 과정 자체가 너무 재미있거든요!
혹시 같은 시험 준비하시는 분 계세요? 함께 공부할 스터디 메이트를 찾고 있어요. 서로 응원하면서 공부하면 훨씬 더 힘낼 수 있을 것 같아요. 다음에는 꼭 붙을 거예요! 우리 함께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