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휴 뉴스를 봤는데 또 물가가 올랐대요. 장을 봐도 예전처럼 못 사고, 밥값도 자꾸자꾸 올라요. 연금으로 겨우 살아가는데 이게 뭐 하는 꼴이에요. 물론 위에서 대책이 있다고 하지만 우리 같은 평범한 사람들은 체감이 안 되더라고요.

우리 딸도 월급은 안 오르는데 집값은 자꾸 오르고 결혼도 못 하고... 아이고 답답해서 잠을 못 자겠어요. 요즘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는 건지 모르겠어요. 젊은 사람들은 더 답답할 텐데...

그냥 하루하루 살아가는 것도 벅차네요. 뉴스 보면 기분만 나빠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