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같은 시대에 은퇴 후 생활비 계획 안 세우면 정말 힘들더라고요. 저도 처음엔 연금만 믿고 있다가 큰일 날 뻔했어요. 아들이 재무설계사라서 물어본 게 정말 다행이었어요. 국민연금도 받고, 예적금도 나눠서 관리하고, 월급 때처럼 한 달 생활비를 정해놓으니까 훨씬 마음이 편했어요!

특히 요즘 물가가 계속 오르잖아요. 그래서 자산을 한곳에만 묻어놓으면 안 된다고 하더라고요. 저는 안정적인 통장도 있고, 수익성 좀 있는 상품도 조금 넣고, 물가 오를 때를 대비해서 관리하고 있어요. 전문가한테 제대로 한 번 상담 받으면 정말 달라져요!

요즘 부부끼리 또 여행도 많이 다니고, 맛있는 식당도 가는데 이제 돈 걱정이 좀 줄었어요. 우리 또래 분들 중에 아직 계획 안 세우신 분들 있으면 꼭 전문가와 상담해보길 강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