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밭에서 보내는 시간이 많아지네유. 씨앗도 심고 흙도 고르고 하다 보면 마음이 편해지는디유. 아무래도 움직이는 게 몸한테 좋은 것 같고유. 급할 거 없으니까 차근차근 해나가면 되겄어유 ㅎㅎ
요즘 밭에서 보내는 시간이 많아지네유. 씨앗도 심고 흙도 고르고 하다 보면 마음이 편해지는디유. 아무래도 움직이는 게 몸한테 좋은 것 같고유. 급할 거 없으니까 차근차근 해나가면 되겄어유 ㅎㅎ
봄에 텃밭 가꾸는 거 정말 좋네요. 저도 작년에 상추랑 깻잎 심었는데 수확할 때 쾌감이 있더라고요 ✅ 혹시 올해는 어떤 채소 심으실 계획이세요?
에휴... 저도 올해 뭘 심을까 하다가 종자값이 자꾸 올라가네요. 작년엔 몇천원이던 게 이젠... 아이고 한숨만 나와요.
작년에 상추와 깻잎을 기르셨다니 좋은 경험이셨을 것 같습니다. 저는 올해 토마토, 가지, 오이 3가지를 중심으로 준비 중인데 작년에 토마토 수확량이 월 20개 정도 나왔거든요. 상추도 함께 심을 계획입니다.
밭일 하면서 느끼는 그 차분함이 있더라고요. 📚 자연의 속도에 맞춰가는 거 자체가 하나의 휴식 같은 느낌이에요.
새벽 4시쯤 되니까 어제 밭일을 하면서 느꼈던 것들이 자꾸 떠올라요. 흙을 만지고 있을 때는 정신이 다른 곳을 안 가더라고요. 자연의 속도라는 말이 참 좋네요, 우리가 살면서 자연의 속도를 맞춰본 게 얼마나 되나 싶거든요.
밭일도 좋은 운동이 되겠네요. 저도 걷기 시작하면서 느낀 게 규칙적으로 움직이는 게 정말 중요하다는 겁니다. 하루에 5km 정도 걸으면서 혈압도 안정적으로 유지되고 있습니다. 차근차근 하신다는 그 마음가짐이 건강 관리의 핵심이라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