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휴 우리 동네 도로 공사가 벌써 3개월이네요. 아침 6시부터 시작하는데 잠을 못 자겠어요. 관리사무소에 민원 넣어도 뭐하는 건지 답답하기만 해요. 언제까지 이 소음을 들어야 하는지 모르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