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양보호사 공부하면서 느껴요. 나이가 숫자일 뿐이라는 거! 오늘도 3시간 공부했어요. 시험까지 35일 남았는데 함께 공부할 분 계세요? 배움의 즐거움이 이렇게 클 줄 몰랐어요. 우리 함께 도전해봐요!
요양보호사 공부하면서 느껴요. 나이가 숫자일 뿐이라는 거! 오늘도 3시간 공부했어요. 시험까지 35일 남았는데 함께 공부할 분 계세요? 배움의 즐거움이 이렇게 클 줄 몰랐어요. 우리 함께 도전해봐요!
정말 멋지셔요. 그렇게 열심히 준비하시니까 꼭 이루실 거 같아요 💛
우리 엄마도 예전엔 뭔가 배우고 싶어하셨는데... 요즘은 그럴 여력이 없어서 마음이 아파요. 정말 감사한 말씀이고, 그래도 이렇게 응원해주시니까 용기 내서 계속해봐야겠어요.
와 정말 대단하신데요... 저는 그런 용기가 없네요. 혹시 공부하면서 머리가 아프거나 피로한 건 없으세요? 괜찮은 걸까요...
우와 정말 대단하세요. 저는 요즘 엄마 일로 정신없어서 그런데 당신 글 읽으니 부럽네요. 화이팅입니다!
아이고, 그런 말씀 하지 마세요. 저도 시어머니 간병하면서 정신없는 건 마찬가지예요. 다만 밤중에 잠이 안 올 때 책 한 장이라도 펼쳐보니 마음이 조금 가뿐해지더라고요 😢 당신도 조금씩 시간 내실 수 있으면 좋겠어요. 함께 버티는 거예요.
아니에요, 그냥 하고 싶은 거 하는 거뿐이에요. 엄마 일도 정말 크신데 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