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처음엔 일 안 하고 쉬겠다고 다짐했는데 요즘 자꾸 불안해져요. 퇴직금도 있지만 앞으로 30년을 어떻게 버틸지 생각하니 파트타임이라도 해야 할 것 같아요. 남편도 "너 집에만 있으면 심심할 거 아니냐"고 하고요. 지금 일이 힘들긴 한데 막상 그만두면 더 외로울까봐 걱정돼요. 비슷하게 고민 중인 분들 계세요?

솔직히 처음엔 일 안 하고 쉬겠다고 다짐했는데 요즘 자꾸 불안해져요. 퇴직금도 있지만 앞으로 30년을 어떻게 버틸지 생각하니 파트타임이라도 해야 할 것 같아요. 남편도 "너 집에만 있으면 심심할 거 아니냐"고 하고요. 지금 일이 힘들긴 한데 막상 그만두면 더 외로울까봐 걱정돼요. 비슷하게 고민 중인 분들 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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