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남편이랑 같이 스마트폰 사진 촬영 강좌를 들으니까 좋더라고요. 혼자 하려니까 무섭고 지루했는데, 함께하니까 자꾸 물어보고 격려해주고 그래요. 은퇴 후 새로운 거 배울 때 누군가와 함께하면 정말 다르다는 걸 느껴요. 혼자라고 생각하셨던 분들, 가족이랑 함께 도전해보시는 건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