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퇴직하고 평생학습관에 등록했는데 정말 잘한 결정이에요. 매주 수업 다니면서 새로운 사람들도 만나고 배우는 즐거움도 느껴요. 여러분도 여가시간이 생기면 배움 하나쯤 시작해보시는 건 어떨까요? 진짜 달라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