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다닐 때는 아침 6시 기상이 일상이었는데 지금은 7시 반쯤 일어납니다. 아침 산책을 2.5km씩 일주일에 5일 다니고 있으며 체중도 3kg 감량됐습니다. 저녁에는 독서 시간을 하루 45분 정도 갖는 중인데 퇴직 전에는 불가능했던 일입니다. 정해진 출근 시간이 없으니 신체 리듬도 자연스레 안정되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