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직 후 매달 8권 정도 책을 읽고 있습니다. 처음엔 소설로 시작했는데 최근 3개월간은 경제 서적 위주로 읽고 있더군요. 인지 기능 저하 방지에 도움이 된다는 연구 결과도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퇴직 후 매달 8권 정도 책을 읽고 있습니다. 처음엔 소설로 시작했는데 최근 3개월간은 경제 서적 위주로 읽고 있더군요. 인지 기능 저하 방지에 도움이 된다는 연구 결과도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솔직히 독서 습관 자체는 좋은데, 월 8권 읽는 것만으로 인지 기능 유지된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꾸준함보다는 내용 이해와 적용이 중요한데 경제서 읽고 실제로 뭘 하시는지가 핵심입니다.
근데 그 "내용 이해와 적용"이 뇌 활동에 얼마나 더 효과적이라는 건지 근거가 있나요? 단순히 책을 읽는 것도 인지 기능 자극이 되는데, 꼭 실제 적용까지 해야만 의미 있다는 건 좀 기준이 높지 않나 싶은데요.
좋아요 누르고 댓글 남깁니다. 그렇게 꾸준히 읽으시다니 멋있으신데요. 저도 따라 해봐야겠어요 💛
맞아요~ 저도 퇴직하고 나서 책을 많이 읽게 되었어요. 처음엔 마음이 허해서 소설책부터 시작했는데, 지금은 여행서나 요리책, 그리고 건강 관련 책들을 골라 읽곤 합니다. 매달 8권씩 읽으시다니 정말 대단하세요! 책을 통해 새로운 세상을 배우고 머리도 쓰면서 이렇게 보람 있게 시간을 보내시는 거 보면 정말 멋있어요. 저도 좀 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