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요즘 뭐하고 웃으세요?? 저 어제 일본 센류라는 거 알게 됐는데 정말 웃다가 눈물 나요!! ㅋㅋㅋ 짧은 글 한두 줄인데 우리 나이 때 경험한 것들이 딱 담겨있어서요~!!
"아~ 해봐" 이런 짧은 말로 옛날엔 남편이랑 러브러브였던 시절부터 지금 노인 돌봐야 하는 현실까지 다 담아낸다니요!! 읽고 한참을 웃었어요ㅋㅋ 남편한테 읽어줬더니 남편도 웃으면서 "어? 우리 얘기네?" 하더라고요!! 다들 비슷한 거 보니 정말 우리 세대가 공감할 수 있는 게 뭔가 다르더라고요~!!
인생이 웃음으로 남겨질 수 있다니!! 갱년기로 힘든 날씨 계속되고 몸도 힘들고 그럴 때 이런 웃음들이 정말 약인 것 같아요!! 짧지만 깊이 있고 우리 삶을 정확히 꼬집은 글들 보면서 혼자 웃음이 나올 때 이게 최고의 치유잖아요~!!
다들 요즘 어떻게 웃고 계세요?? 여러분이 최근에 한참 웃었던 순간 있으면 댓글로 나눠봐요!! "나도 그래~" "ㅋㅋㅋ 공감이야" 이런 식으로 함께 웃어보는 거 좋지 않을까요?? 우리 함께 웃음으로 하루하루 버텨봐요!! 화이팅!! 🎉🙋♀️✨
